공모개요
- 공모전 유형
- 지명 공모 (단순 지명 공모)
- 위치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양녕로 445, 446 일대
- 건축물 주 용도
- 문화및집회시설
- 예정 공사비(백만원)
- 255,727
- 예정 설계비(백만원)
- 13,966
- 공모 운영
- 서울특별시 미래공간기획담당관
- 운영 지원
- 노들예술섬계획팀(02-2133-7618)
- 지명 건축가
- 강예린 (서울대학교 교수) + 건축사사무소 에스오에이 김찬중 (더시스템랩 건축사사무소) 나은중 + 유소래 (네임리스 건축사사무소) 신승수 (디자인그룹오즈 건축사사무소) Bjarke Ingels (BIG) Jürgen Mayer H. (J. MAYER H. und Partner, Architekten mbB) Thomas Heatherwick (Heatherwick Studio)
작품설명
도시에는 긴장을 풀고 자연과 교감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일탈의 공간이 필요하다. 사운드스케이프는 노들섬을 단순한 랜드마크가 아닌, 도시 자체를 상징하는 새로운 상징적 구심점으로 변모시키고자 한다. 시민들에게 소중한 여행지가 될 수 있는 지속 가능하고 매력적인 장소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도시를 하나로 묶는 몰입형 경관을 조성하여, 상호작용과 참여, 예술과 음악을 위한 플랫폼으로서 새로운 사운드스케이프를 제공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