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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JOURNAL

종이 위 한 줄의 공고가 도시의 한 채가 되기까지. 심사장의 토론과 현장의 먼지, 준공 테이프 너머의 목소리를 모았습니다 — 서울 공공건축이 스스로를 기록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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